베트남, 19년 공공부문 네트워크 정보 보안 순위 발표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26개 부처, 63개 시도 등 89개 공공부문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 기관의 네트워크 정보 보안 순위를 발표

  • 각 기관의 정보보호 수준에 대한 지표는는 5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정보제공 보고서 평가결과(50점), 웹사이트/웹포털의 정보보호 지수(20점), 악성코드 감염지수, 정보 공개 지수, 정보 공유 지수 등 각 10점 등으로 구성
  •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부처, 부문, 지방의 정보보안 수준을 A~E까지 5단계로 분류
  • 80점 이상을 기록한 기관은 A등급, 60~80은 B등급(보통), 50~65점은 C등급, 30~50점은 D등급, 30점 미만은 E등급으로 나뉨
  • 2019년 평가에 따르면 89개 기관 중 A등급은 4.4%, B등급은 52%, C등급은 36%, D등급은 8%로 나타남
  • 부처/기관 부분에서 A등급으로 평가받은 곳은 베트남 국립 은행으로 나타났으며 B등급은 14개 기관으로 베트남 사회보험, 교통부, 기획투자부, 과학기술부, 외교부, 내무부 등으로 나타남
  • C등급은 8개 기관으로 산업통상부, 교육훈련부, 노동부 등으로 나타났으며 D등급에는 호치민대통령영묘관리위원회, 소수민족위원회, 베트남사회과학아카데미등 으로 나타남
  • 한편 지방 부분에서는 다낭, 깐토, 빈푹이 A 등급을 기록, B등급은 32개, C등급은 24개, D등급은 4개 지역으로 각각 나타남

[출처 : VIETNAMPLUS.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