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5년 전자상거래 USD350억 목표

베트남, ’25년 전자상거래 USD350억 목표
  • 베트남, ’25년도 전자상거래 USD350억 목표
  • 베트남 정부는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연간 두 자리수 성장으로 ’25년에는 USD350억(약 43조 원) 매출을 목표
  • 발표된 정부의 전자상거래 개발 전략에 따르면 ’25년까지 베트남 인구가 9천 6백만 명 중 절반 이상이 전자상거래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
  • ’25년에 1인당 연간 평균 USD600(약 73만 원)를 소비할 것으로 추정, 정부의 전략기획부는 베트남 소매 시장에서 온라인 판매를 10% 차지하도록 계획
  • ’18년 동남아 전자상거래 총 상품 가치(GMV)는 USD230억(약 28조 원)이며 저년도 대비 60% 증가한 수치
  • ’18년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GMV는 USD122억(약 15조 원)로, 말레이시아 USD20억(약 2조 4천억 원), 필리핀 USD15억(약 1조 8천억 원), 싱가포르 USD18억(약 2조 2천억 원), 태국 USD30억(약 3조 7천억 원), 베트남 USD28억(약 3조 4천억 원) 대비 해당 지역의 시장 점유율 50% 차지
  • ’25년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시장은 USD1천억(약 123조 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출처 : selular.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