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30년까지 10만개 디지털 기업 육성

베트남, ’30년까지 10만개 디지털 기업 육성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30년까지 약 10만개 이상의 디지털 기업 육성을 목표로한 국가 전략 초안을 마련

  • 동 전략 초안은 향후 10년간 디지털 기업은 베트남 GDP의 20%에 기여할 것이며 아세안 상위 2개국, 기술 및 혁신순위에서는 세계 상위 50개 국가에 포함되는 것을 목표로함
  • ’25년까지 베트남은 120만명의 인력을 고용한 7만개의 디지털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들의 국가 GDP 성장률보다 1.5~2배 더 높은 성장과 연간 10~20%의 수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
  • 동 기업들은 GDP의 10%에 기여하고 베트남을 아세안 3대 국가, 기술 및 혁신 순위에서 세계 70위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 이를 위해 디지털 기업에 유리한 환경 조성을 위한 법적 프레임워크 구축, 연구개발역량 강화, 디지털 기업의 시장개척, 데이터 산업 및 디지털 기술 생태계 구축, 인적 자원 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
  • 베트남 정부는 디지털 경제, 스마트도시, 전자정부를 개발하고 사회 경제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 발전을 촉진하여 국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최소 10만개의 디지털 기업이 필요하다고 추정
  • 동 전략 초안에따라 베트남은 핵심기술 개발, 디지털 기술 제품 개발, 디지털 기술 솔루션 및 디지털 기술 스타트업 등 4개 유형의 디지털 기술 회사를 육성하는데 집중할 계획
  •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현재 약 43,000개의 기업이 정보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17,000개의 기업이 IT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출처 : NhanDan.ogr.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