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Viettel과 MobiFone에 5G 상용 테스트 라이센스 부여

베트남, Viettel과 MobiFone에 5G 상용 테스트 라이센스 부여

Viettel과 Mobifone은 호치민시와 하노이에서 5G를 상업적으로 테스트가 가능한 라이센스를 정부로부터 부여받았음

  • 베트남 최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 Viettel은 화웨이의 5G 장비를 채택하는 대신 Nokia의 장비를 사용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음
  • Viettel은 하노이에 최대 140개의 기지국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MobiFone은 호치민시 내 50개 기지국에서 테스트를 수행할 예정임
  • 자체 5G 네트워크 기지국을 개발했다고 주장한 Viettel은 지난 ‘20.01월에 올해 06월부터 상용 5G 모바일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계획이 연기되었음
  • 신용 평가 기관에 따르면 COVID-19 대유행이 5G 출시를 지연시킨 이유일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로 인해 네트워크 사업자들은 기존의 4G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기존 고정 광대역 연결에서 대역폭을 늘리는 선택을 했다고 밝혔음
  • Viettel은 2500~ 600MHz, 3700~3800MHz 및 27100~ 27500MHz 대역의 주파수를 상용 테스트에 배포할 예정이며 정부 소유의 MobiFone은 2600MHz를 사용할 예정임
  • 베트남 정부는 4차 산업 혁명의 발판으로 여겨지는 5G를 2021년까지 상용화할 계획임

[출처 : Kr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