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MS·인텔·퀄컴, IoT 동맹군 ‘OCF’ 결성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MS), 인텔, 퀄컴 등 정보기술(IT) 업계의 쟁쟁한 기업들이 사물인터넷(IoT) 동맹을 맺었다.

오픈 커넥티비티 재단(The Open Connectivity Foundation ,OCF)는 19일(현지시간) 서로 다른 산업계간 협력을 통해 IoT 표준을 통합하고 개발자들과 기업들이 끊김없는 IoT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주요 반도체·SW·플랫폼·제조사 모두 포함
서로 다른 기기서 IoT 호환성 확보 …단일 표준 제정 목표
기존 OIC·올신얼라이언스 대체할 듯 …구글·애플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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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