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연합(BSA), 아세안 기업을 대상으로한 정품 소프트웨어 캠페인 시작

해당 캠페인은 무허가 소프트웨어의 위험과 합법적인 소프트웨어 사용의 이점에 대해 비즈니스 리더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함

  • 소프트웨어 회사인 Autodesk와 협력하여 BSA는 아세안 전역의 20,000개 엔지니어링 및 설계 회사에 정품 소프트웨어만 사용하도록 약속하는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임
  • 20,000개의 회사에는 국가별로 대략 인도네시아의 5,000개, 말레이시아의 5,000개, 태국의 5,000개, 필리핀의 5,000개 업체가 포함되어있음
  • BSA는 캠페인의 대상이 되는 회사들은 주로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회사이지만 제조 회사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포함한 다른 종류의 회사도 목록에 있다고 밝혔음
  • BSA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의 정부 기관과 협력하여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회사가 무허가 소프트웨어에서 정품 소프트웨어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 BSA가 협력하게 되는 정부 기관은 인도네시아의 통신정보부, 말레이시아의 국내무역소비자부, 태국 왕립 경찰의 경제 범죄 진압과, 필리핀의 Optical Media Board임
  • BSA는 이 캠페인이 2019년에 시작된 “합법화 및 보호” 이니셔티브의 연속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BSA는 추정치를 인용하여 동남아시아의 100,000개 이상의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회사가 여전히 무허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출처 : Bangkok Post / The Manila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