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 추진

싱가포르, 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 추진

싱가포르는 새로운 사이버보안 센터를 구축하여 보안 인재 육성과 관련 분야 생태계를 구축하여 사이버보안에 대한 중요성 인식을 개선할 계획임

  • 사이버 공격은 대형 글로벌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규모의 조직이 직면한 지속적인 위협이 되고 있음
  • 싱가포르는 딜로이트의 사이버 스마트 지수 2020에서 사이버 위험 노출이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날 정도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있음
  • 싱가포르는 건전한 디지털 규제 환경과 사이버보안 법률를 2년 넘게 시행해 오는 등 대비를 하고 있으나 COVID19 유행을 틈타 유입되는 피싱, 악성코드의 증가를 감안할때 사이버보안 교육 및 인식 개선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
  • @-Wise Cybersecurity Centre of Excellence는 싱가포르 핀테크협회, AMT 재단, AMTD 디지털, 캐나다 워털루 대학 및 노동/모바일 플랫폼 iQ4 등 5개 기관의 감독하에 운영
  • 동 센터는 지역 사이버보안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이버보안 인재를 교육/육성하며 조직 특히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음
  • 최근 상기 5개 기관은 싱가포르에 센터의 본부를 설립하고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생태계를 육성하고 산업 전반에 연결될 수 있도로 지원할 예정임
  • 센터를 통해 교육생들은 사이버 보안 기술에 대한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인증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
  • 또한 업계 리더들과 사이버 보안 제품이나 전략에 대해 토론하는 세미나,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주제로 연례 사이버 보안 서밋을 조직할 계획임

[출처 : Techwireas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