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핀테크 투자, ‘20.2Q 2억 7800만 달러에 도달

싱가포르의 핀테크 투자는 ‘20.2Q에 2억 7800만 달러로 반등했으며 이는 1Q에 기록된 6800만 달러의 4.1배에 달하는 수치임

  •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아시아의 전체 핀테크 펀딩은 ‘20.1Q 31억 3000만 달러에서 ‘20.2Q 24억 달러로 감소함
  • 싱가포르는 아태지역 최고 핀테크 도시로 동남아시아 핀테크 기업의 40% 이상이 싱가포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싱가포르 정부 또한 핀테크 생태계를 성장시키기 위해 2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였음
  • 현재 싱가포르에는 1000개가 넘는 핀테크 업체가 있는데 이는 ’15년도 기록된 100개 핀테크 업체의 10배이며 ’20년 핀테크 종사자 수도 1만 명을 넘어섰으며 ’15년도에는 1,100명으로 추산되었음
  • 싱가포르 핀테크 협회(SFA)에 따르면 ’15년부터 ’19년까지 동남아시아 핀테크 자본의 65%가 싱가포르 기업에게 향했으며 이는 인도네시아 기업들이 받은 자본의 4배에 가까운 수치라고함
  • 결제와 송금 회사가 싱가포르 핀테크의 23%를 차지했으며 자산 관리 및 자본 시장 핀테크가 22%를 차지하였음
  • ‘20.1Q~’20.3Q에 발생한 95건의 펀딩 거래 중 거의 2/3가 싱가포르 핀테크 업체에 전달되었으며 이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6개 아세안 국가 중 최대 규모임

[출처 : The Straits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