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교육문화부 130만개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인니 교육문화부 직원의 130만개 개인정보 유출 의혹

한 트위터 사용자가 교육문화부와 관련된 130만개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밝힘

  • 교육문화부는 데이터 유출을 부인했으나 내부무는 개인정보 유출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힘
  • 유출된 정보는 NIK, 성명, 출생지, 생년월일, 결혼여부, 부모 성명, 가족카드번호(KK) 등인 것으로 나타남
  • 그러나 교육문화부는 유출된 정보가 교육기본데이터 및 고등교육 데이터베이스의 정보와 다른 점을 예로 들며 교육문화부가 아닌 다른 곳에서 유출된 것으로 의심
  • 또한 교육문화부는 통신정보부 장관규정 2016년 20호를 따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프로토콜을 구현 및 이행하고 있다고 밝힘

[출처 : Katadata.c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