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디지털 은행 가이드라인을 ’21년 중반기에 발표할 예정

인니, 디지털 은행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21년 중반기에 발표할 예정
  • OJK에 따르면 ’21년 중반기에는 인도네시아에서 디지털 은행이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개요를 발표할 예정이라고함
  • 또한 디지털 은행에 대해서 세부 사항을 규제하지 않되, 은행들이 디지털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은행들이 자체적인 위험과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을 완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음
  • 인도네시아에서 디지털 은행은 2억 7천만 인구의 1/3을 차지하는 비은행 인구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기에 인니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자카르타에 본사를 둔 Gojek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Sea 그룹은 디지털화 할 수 있는 기존 은행의 지분을 인수했으며 자카르타에 본사를 둔 BCA와 Bank Mega 같은 전통적인 은행들도 디지털로 운용될 수 있도록 작은 은행들을 인수했음
  • OJK는 디지털 은행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것에 대한 확실한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며 기술 기업들이 기존 은행을 인수해 디지털 은행으로 전환하거나 투자자들에게 디지털 은행 라이선스를 발급하는 등 이용 가능한 옵션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음
  • 현재 인도네시아는 108개의 상업은행과 1,500개 이상의 농촌은행이 군도에 퍼져 있으며 이러한 기관들의 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음
  • 인니 내 소규모 은행들은 합병을 진행하거나 충분한 자본을 가진 더 큰 기관들에 의해 인수될 수 있도록 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21년 01월 01일 기준으로 어떤 은행도 합병 중이거나 인수되지 않는 한 1조 루피아 이하의 총지분을 운용할 수 없으며 ’22년부터는 모든 은행이 최소 자본금 3조 루피아를 보유해야 함

[출처 : The Straits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