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기업의 73%가 사이버보안 예산 증액

  • 팔로알토네트웍스에서 최근 아세안 기업의 사이버보안에 대한 비즈니스 행동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발표
  • 동 설문조사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등의 400여개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펜데믹 이전인 20년 2월6일~15일까지 실시
  • 조사결과 응답자의 73%가 사이버보안 투자를 확대했다고 응답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의 경우 84%가 투자를 확대했다고 응답
  • 응답자의 46%는 IT예산 중 절반 이상을 사이버보안에 투자했다고 응답
Cybersecurity budget trends across the region
  • 조사대상 기업들은 사이버보안 투자를 확대한 이유로 1)사이버위협의 양적 증가(68%), 2)사이버위협의 정교함 증가(66%), 3)기존 보안프레임워크에 대한 업그레이드(64%) 순으로 응답
Top reasons for cybersecurity budget growth across ASEAN
  • 가장 많이 채택하고 있는 보안 장비로는 1) 안티멀웨어/안티바이러스(71%), 2)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58%), 3) SD-WAN(55%), 4) 차세대 방화벽(50%) 순으로 나타남
Cybersecurity solutions deployed by companies in ASEAN
  • 조사대상 기업의 64%는 자신들이 취한 보안 조치에 대해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주요 도전 과제로 1) 직원의 사이버보안 인식 부족(48%), 2) 서드파티 등 공급망으로부터의 위협(43%) 등을 꼽음
Confidence in existing cybersecurity investments
Top challenges faced by ASEAN organizations
  • 인도네시아 기업의 경우 84%가 사이버보안 예산을 증액했으나 50%만이 자신들이 취한 보안 조치를 신뢰한다고 응답
  • 또한 68%는 레거시 IT 시스템이 잠재적 사이버보안 위협으로 인식

A study from the University of Maryland reveals hackers attack each connected system every 39 seconds on average for a total of 2,244 times a day.

[출처 : ANTARANEWS, Palo Alto Net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