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사회적 활동 제한(PPKM) 기간 동안 악성코드 급증 가능성 존재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인니에서 ’21년 08월 16일까지 사회적 활동 제한 시행(PPKM)이 연장되면서 재택 근무를 해야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하는 악성코드가 급증할 것이라고 경고하였음

  • 인도네시아에서 재택근무를 수행하는 근로자와 기업을 염탐하는 악성코드 위협이 900만개 증가했다고 보고되었음
  • 인도네시아의 ‘21.2Q 카스퍼스키 네트워크 보고서(KSN)에 따르면 인니 내 사용자 5명 중 1명은 ’21년 2분기 동안 웹 기반 위협에 거의 감염되었음
  • 이 기간 동안 카스퍼스키는 인도네시아에 있는 익명의 KSN 참가자들의 컴퓨터에서18,488,946건의 인터넷 위협을 탐지하고 차단했음
  • 이 수치는 온라인에서 9,639,740개의 악성코드를 기록한 ‘21.1Q와 비교하여 92% 증가한 수치로 ’20년 동 기간과 비교할 때 위협은 208% 증가했음
  • 카스퍼스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로컬 악성코드 감염 사례는 감소하고 있음
  • 로컬 감염은 인터넷이 아닌 하드웨어를 통해 사용자의 컴퓨터로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으로 USB 드라이브, CD 및 DVD, 그 외 기타 오프라인 수단을 통해 확산되는 멀웨어임
  • 일반적으로 사용자의 22.9%가 ‘21.2Q 동안 로컬 악성코드의 공격을 받았으며 인도네시아의 KSN 참가자 컴퓨터에서 17,975,442건의 로컬 공격을 탐지했음
  • 이 수치는 ’20년 동 기간 대비 33건 감소한 수치임

[출처 : CNN 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