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은행과 중소기업, 팬데믹 동안 사이버 공격 받아

인니 은행과 중소기업, 팬데믹 동안 사이버 공격 받아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네트워크에 따르면 인니의 은행과 중소기업이 ‘20.1Q 해커의 표적이 되었다고 밝혔음

  • 카스퍼스키 데이터에 따르면 인니 은행과 중소기업은 동남아시아에서 두번째로 많은 사이버 공격을 경험하였으며 사이버 공격량이 많았던 상위 국가의 수치는 다음과 같음
    1. 베트남 : 244,663건
    2. 인도네시아 : 192,591건 (‘19.1Q, 158,492건 대비 증가하였음)
    3. 태국 : 144,243건
    4. 말레이시아 : 132,106건
  • ‘20.01월 ~ 05월까지 전 세계 ‘금융 부문’에서 대략 4천 50만 건의 피싱 공격이 발생하였음

[출처 : CNN 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