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중소기업 대상 사이버보안 멘토링 지원

인니, 중소기업 대상 사이버보안 멘토링 지원

인도네시아 중소기업협력부는 금융사인 PT. Mastercard, 비영리단체 Mercy Corps Indonesia와 협력하여 중소기업 대상 비즈니스 및 사이버보안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발표

  • 앞서 중소기업협력부는 1천만개의 중소기업이 온라인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도록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전자상거래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추진
  • 동 멘토링 프로그램은 상기 파트너십 시작 이후 발표 되었으며 전국 18개 주의 약 4만개의 중소영세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
  • 최근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온라인 거래가 이전보다 약 26% 증가했으나 중소기업의 경우 사이버 보안 인식과 역량이 낮아 사이버 공격에 취약 한 것으로 분석
  • BSSN에따르면 올 1~4월까지 약 8.8천만건의 사이버 공격이 이었으며 약 50% 이상이 멀웨어와 피싱 공격으로 나타남
  • 이에 중소기업들은 전화번호, 주소, 금융 정보를 포함한 고객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웹사이트의 취약점 평가가 필요하며 승인되지 않은 앱이 장치에 접근/접속하는 것을 방지하는 등의 보안조치가 필요한 상황
  • 현재 인도네시아의 중소기업들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인식이 낮은 상황이며 Tokopedia, Bukalapak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안전다하고 생각
  • 그러나 상기에 언급된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도 지난 5월 대규모의 고객 데이터 유출 사고가 보고된 만큼 각별한 주의와 사이버 보안 강화가 필요

[출처 : Jakarta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