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20년 상반기에 랜섬웨어 30만건 감지

인니, 20년 상반기에 랜섬웨어 30만건 감지

글로벌 보안기업인 Kaspersky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년 상반기에 약 29.8만건의 랜섬웨어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

  • Kaspersky에 따르면 20년 상반기 중 동남아 지역에서 차단된 랜섬웨어 공격은 약 831,105건이었으며 이중 298,892건이 인도네시아를 대상으로한 공격이었음
  • 베트남의 경우 385,316건, 태국은 88,384건으로 나타났으며 4위~6위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순
  • 인도네시아의 경우 전년동기 967,372건에 비해 약 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20년 상반기의 공격 중 49%가 기업을 타겟으로 했으며, 일반 소비자 39.94%, 중소기업 2.13%으로 나타남
  • 일반 소비자의 공격 비중이 높은 것은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낮아 보호수단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쉽게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 인도네시아의 경우 2019년도에 기업들이 비용지불, 평판손상 등 약 146만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남

[출처 : validnews.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