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20-’21년 언론을 향한 14건의 디지털 공격 발생

인니, ’20-’21년 언론을 향한 14건의 디지털 공격 발생

인도네시아 독립 언론인 연합(AJI)는 2020-2021년 동안 언론인과 언론이 디지털 공격을 경험한 사례가 14건이 기록되었다고 밝혔음

  • AJI에 따르면 디지털 공격의 형태로 14건의 테러가 발생했는데 언론인 10명과 온라인 언론사 4곳에 피해가 있었음
  • 언론인과 언론사가 경험한 공격 유형은 8건의 독싱, 4건의 해킹, 2건의 DDoS였음
    • 독싱 : 독싱(doxing)은 ‘dropping docs’(문서를 떨어뜨리다)에서 파생된 신조어로 특정인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사진 등 사적인 정보를 뒷조사하여 다른 사람에게 누설하는 것을 내포한다. 특정 개인이나 조직이 주로 공격 대상이 되며, 이메일, 블로그, 온라인 게임, SNS 등에서 개인정보를 해킹한다.
  • 독싱 사례 중 하나는 2020년 Detik.com 기자의 사례로 당시 기자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Bekasi의 한 쇼핑몰에서 ‘New Normal’을 검토하겠다는 계획을 보도했는데 이후 기자는그가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가 해킹되어 안전을 위협받았음
    • New Normal : 2020년 05월 중순 경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제안한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과 관련된 용어로 인도네시아 보건, 사회 및 경제 부문에서 COVID-19 처리를 가속화하기 위한 것임
  • 2021년 03월에는 Kendari에서 Liputan6.com의 기자 중 한 명이 독싱을 경험했음

[출처 : KOMP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