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21년도 전자상거래 거래 규모 13억 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인니 무역부(Kemendag)는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경제, 특히 전자상거래를 통한 온라인 쇼핑 발전이 팬데믹 상황에 의해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밝혔음

  • 인니 무역부는 ’20년도 전자상거래 거래 규모가 9억2500만 건이었으며 ’21년에는 전년도 대비 38.17% 증가한 13억 건의 거래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음
  • ’21년도 전자 시스템(PSME)을 통한 무역액은 ’20년도 266조 2000억 루피아(약 21조 원)에서 33.11% 증가한 354조 3000억 루피아(약 28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됨
  • 아세안 지역의 전자상거래 부문의 발전도 높은 성장을 보이는 중인데 인니 무역부에 따르면 인니 국내총생산(GDP)에서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은 7%에 이른다고함
  • ’25년까지 아세안의 전자상거래 가치는 2,000억 달러(약 234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인니 무역부에 따르면 전자 상거래를 통한 무역을 지원하기 위해 인니 정부와 하원(DPR)이 전자 상거래 법안에 관한 아세안 협정의 비준을 논의하기 시작했으며 해당 법안은 소비자 보호, 전자 거래 보안, 전자 지불, 지적 재산권, 공정한 비즈니스 경쟁 원칙 및 사이버 보안을 규제한다고함

[출처 : REPUBLIKA.c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