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Telkom의 Blanja.com, COVID-19 유행에 서비스 중단 수순

인니 Telkom의 전자 상거래 서비스, COVID-19 유행에 서비스 중단 수순

COVID-19가 유행하는 동안 전자 상거래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있었으나 Telkom의 Blanja.com을 제외한 여러 전자 상거래 사업체들이 운영을 중단하였음

  • Telkom의 Blanja.com의 경우 오는 10월에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임
  • Telkom 그룹은 이와 같은 선택에 있어서 향후 자사의 전자 상거래 사업 부문의 초점을 중소기업과 B2B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음
  • Blanja.com은 미국의 eBay와 인니 Telkom 그룹의 합작 투자 회사로 2014년에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음
  • 다른 전자 상거래 사이트 Stoqo는 지난 4월에, Sorabel은 7월에 서비스 운영을 이미 중단하였음

[출처 : Katadata.c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