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기업, 데이터 보호 최우선 과제로 인식

정보 보호는 동남아시아 기업들의 보안 우선순위
  • 글로벌 사이버 보안 회사 Kaspersky는 데이터 보호가 동남아시아 지역 기업의 주요 보안 문제라는 것을 지적
  • 디지털화 시대에 파트너 및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직원이 보안 정책 및 규제 요구 사항을 준수하는 것 역시 사이버 보안 문제 중 하나
  • 아세안 지역의 기업들이 기술 및 정보 기술 보안 관련 데이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나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과 점점 더 복잡한 기술 환경을 확보하는 비용 문제는 일부 기업에게 걸림돌
  • 동남아 기업 다수가 당한 사이버 공격 중 데이터 손실 34%와 내부 시스템의 전자 데이터 유출이 31%를 차지했으며 300명의 IT기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2%가 경쟁 업체의 감시 또는 스파이에 대한 우려
  • 이 지역의 10개 중 2개의 기업은 사용 중인 IT 시스템의 취약성을 식별하고 수정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주장
  • 기업들은 IT 보안을 우선 순으로 여기기 시작했으며 사이버 보안 기능을 구축하기 위해 평균 USD1천 4백만(약 170억 원)를 지출, 설문 참가자 84%는 향후 3년간 예산을 늘릴 것이라 응답
  • 늘어나는 예산 중 46%는 보안 전문가의 지식 향상 및 전문가 양성 그리고 39%는 새로운 사업 활동 및 확장을 목표

[ 출처 : teknologi.bisn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