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기술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5개 스타트업

캄보디아의 기술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5개 스타트업

평균 연령 26세, 1,670만 인구의 48%가 휴대전화를 소유하고 있으며 인터넷 보급률이 58%에 달하는 캄보디아는 기술 기반 제품 및 서비스의 디지털 경제를 가능하게 하는 시장임

  • 전체 인구 중 78%는 은행 계좌가 없지만 금융 서비스는 필요하기에 Clik, Pi Pay, Morakot, Banhji와 같은 핀테크 플랫폼이 부상했으며 디지털 미디어, 광고, 전자상거래는 2018년 보고서 기준으로 캄보디아에서 각각 두번째, 세번째로 유망한 산업임
  • Clik : 2016년에 설립된 오프라인 판매자와 소비자가 모바일 지갑은 물론 직불 카드, 신용 카드를 사용하여 현금없는 결제를 지원하는 프놈펜 기반 결제 애그리 게이터임
  • ShopRunBack : 2014년에 설립된 프랑스-캄보디아 물류 스타트업으로 서드파티 상점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제품을 plug-and-play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보다 원활하게 반품할 수 있는 국제 물류 네트워크를 제공함, 온라인 구매의 경우 전체 중 30%가 반품되는 반면 실제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의 반품률은 전체 중 8.89%에 불과함
  • Camboticket : 2015년 초에 설립된 캄보디아 내 대중 교통 티켓을 판매하는 온라인 대중 교통 예약 플랫폼으로 베트남, 태국, 라오스의 인접 국가에서도 사용이 가능함
  • Khmerload : 2012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타블로이드 뉴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뉴스 포털로 미얀마에서는 미얀마로드를 운영하는 전자 상거래 스타트업 Little Fashion과 디지털 미디어 스타트업 Mediaload의 지주 회사임
  • Digicro : 2018년에 설립되었으며 캄보디아 모바일 앱 ‘Spean Loan’을 통해 100달러에서 1,000 달러까지의 소액 대출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고객은 신용 점수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금을 빌릴 수 있음

[출처 : Kr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