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주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암호화폐 없이 진행될 예정

태국의 주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암호화폐 없이 진행될 예정

태국 증권 거래소는 올 하반기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며 소매 및 기관투자자 모두 모든 종류의 디지털 토큰을 거래할 수 있게 될 예정임

  • 가상화폐의 경우 자금 세탁 우려로 암호화폐의 경우 이번 공모에 참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방콕포스트가 지난 16일에 보도하였음
  • 태국 증권거래소(SET)는 지난 10월  KBank의 기술기업인 Kasikorn Business-Technology 그룹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자산거래소를 출범한다고 발표했으며 SET의 발표에 따르면 거래소는 2차 시장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올 하반기에 첫 번째 토큰 모금 행사가 예정되어 있음
  • SET는 토큰이 상장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있음을 밝혔는데 우선 기초자산을 분석하고 가치를 매기는 것이 가능해야 하며, 그 상품은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와 환경에 이익이 있어야한다고 언급하였음
  • 또한 암호화폐의 경우에는 자금 세탁의 위험을 내포하고 있어 투자자의 신뢰도와 SET의 ‘고신뢰’ 평판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 이러한 SET의 입장 발표는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 1월 첫 2주 동안 태국 내 최대 암호화폐 플랫폼인 Bitkub에서 세 차례나 시스템 크래시가 발생하자 거래 중단을 명령한 직후에 나온 소식임

[출처 : Kr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