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대중에게 무료 데이터 제공

태국, 대중에게 무료 데이터 제공
  • 태국 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발생하는 동안 회사가 재택근무 정책을 시작하고 학교가 원격 학습을 사용함에 따라 대중에게 무료 모바일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라 발표
  • 4월 10일부터 각 개인은 매달 10GB의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 받으며 정부는 통신사들에게 향후 이에 대한 보상을 제공할 것이라 언급
  • 태국 통신사 DTAC(Total Access Communication Pcl)는 새로운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모바일 데이터 수신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투자 가속화를 고려, 올해 예산 USD6억 5천만(약 8천억 원)로 상향 조정
  • 과거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 데이터 사용이 증가했으나, 현재는 도심 외부의 주거 지역을 포함하여 사용 증가 영역이 넓어지고 있는 상황
  • 태국 통신업계 1위 Advanced Info Service Pcl은 지난달 모바일 데이터 및 광대역 양이 10% 이상 증가하는 것을 경험
  • 경쟁사 True Corporation Pcl은 지난주 광대역 사용량이 52% 증가하고 지난달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18.4% 증가했음에 따라 광대역 용량을 3배 증가시킬 것이라 발표

[ 출처 : asiao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