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시암상업은행, 올해 음식 배달 플랫폼 출시 예정

태국 시암상업은행, 올해 음식 배달 플랫폼 출시 예정

태국의 온라인 배달 시장의 수익은 2020년 기준 2억 7,500만 달러(약 3,12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태국 시암상업은행(SCB)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음식 배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서 새로운 음식 배달 응용 프로그램 Robinhood를 출시한다고 발표하였음
  • Robinhood는 벤처캐피탈 SCB10X의 자회사 Purple Ventures가 개발한 앱으로 최소 16,000개의 소규모 음식점과 상인을 지원하는 것으로 목표로 태국 내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해당 플랫폼은 GrabFood나 Foodpand같은 타 플랫폼이 가맹점에게 수익의 30%를 수수료로 요구할 때 가맹점들에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 SCB는 올해까지 시범 운영될 이 음식 배달 플랫폼을 위해 연간 1억 5천만 바트(약 470만 달러)의 예상을 할당했으며 이 기간동안 수익을 낼 계획이 없다고함
  • 태국의 온라인 음식 배달 시장 수익은 올해 2억 7,5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며 2024년에는 4억 5,500만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태국 내에는 GrabFood, Foodpanda, Line Man Wongnai, 인니 Gojek의 태국 사업부 Get 등 4개 주요 업체가 음식 배달 서비스 업계를 지배 중임

[출처 : Kr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