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0] 태국의 기업을 위한 ‘안전한’ 데이터 법률

태국 정부는 현지 및 다국적 기업들에게 내년 5월에 시행되는 새로운 개인 정보 보호법(PDPA)이 사업에 해를 가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였음

  • Bangkok Post Conference 2019 on “Power of Data: Privacy in a Connected World”에서 태국 디지털 경제 사회부 장관에 의해 해당 내용이 발표되었으며, 동시에 태국 디지털 경제 사회부가 10월 10일에 기업과 정부 기관에 새로운 법을 설명하기 위한 워크샵을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9월 25일 수요일, 방콕)
  • 당 워크샵은 회사가 법률에 따라 데이터 보호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서를 만드는데 활용되며 만들어지는 법률을 특정하게 위반하지 않는 이상 회사들의 사업에 해를 끼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였음
  • 개인 권리 보호를 목표로 하는 PDPA는 유럽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표준에 부합하며 올해 5월에 발표되었지만 기업과 정부 기관은 법의 주요 조항을 준수하기 위해 내년 5월 27일까지 1년간의 유예기간이 부여되었음
  • PDPA를 위반, 즉 데이터 유출을 일으키면 6개월에서 1년의 징역형과 50만에서 100만 바트의 벌금형을 받게됨
  • 정부는 올해 법과 새로운 사이버 보안법의 시행을 처리하기 위한 PDPA 위원회와 사이버 보안 기관을 설립할 예정이며 당 위원회에 200만 바트의 예산을 할당하기로 했음

[출처 : Bangko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