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인도네시아 P2P 대출 부문 지출이 크게 증가

아시아 개발 은행 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니 핀테크 산업 호황으로 P2P 대출 업체는 인니내 전체 핀테크 회사 중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 ‘18.12월 P2P 대출 플랫폼을 통한 대출은 16.2억 달러로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645% 증가
  • 한편 ‘19.5월 현재 P2P 대출 규모가 29.2억 달러에 도달, ’17 말 대비 약 1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P2P 대출 분야에 대한 대내외 관심이 증가하여 최근 관련 기업으로의 투자가 증가 중
    • Julo : 1,500만 달러의 시리즈 A 투자유치
    • Akseleran : 8,500만 달러의 시리즈 A 투자유치
    • KoinWorks : 1,200만 달러의 시리즈 B 투자유치
  • 한편 OJK는 지난 2016년 핀테크 관련 규제(2016년 제 77호)를 발표한 바 있으며 ‘외국인 지분 한도 최대 85%로 제한’, ‘대차대조표 대출 모델 금지’, ‘이중 라이센스 구조’와 ‘고객 보호’를 의무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있음
  • OJK는 동규정에 의거하여 단속을 실시해왔으며 ’19년도 현재까지 인니내 약 1,073개의 불법 핀테크 업체들을 제재함
  • ‘19.8월 기준으로 인도네시아에는 127개 P2P 대출 업체와 1개의 크라우드 펀딩 업체가 등록되어있음

[출처 : FINTECH SINGAPORE]

[이미지 출처 : FINTECH DEVELOPMENT AND REGULATORY FRAMEWORKS IN 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