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 미얀마의 사이버 보안 인식 현황

Cyber Bay Kin(미얀마 사이버 보안 인식 캠페인)에 따르면 대부분 사이버 범죄 피해자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고 밝혔음

  • 미얀마에서 가장 흔한 사이버 범죄는 ‘금전적 사기’와 여성을 협박하는 ‘성적 위협’이라고함
  • 미얀마 경찰 내 CID, BSI 같은 부서에 사이버 범죄를 신고할 수 있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어디에 신고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고함
  • 미얀마인들 중 사이버 보안에 대해 아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가짜 뉴스 구별도 거의 못한다고 함, 또한 인터넷 상 보안에 대한 인식이 거의 없어 개인 정보나 보안, 사이버 공간 내 위험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고함
  • 그 예로 4~5년 전 다른 나라에서 발생했던 사이버 사기가 지금 미얀마에서 발생한다고 언급했음
  • 5년 전 미얀마에는 사이버 범죄가 없었지만 최근 2년 사이 증가해왔고, 피해를 본 대기업들은 명예 실추를 우려해 피해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고함

[출처 : MYANMAR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