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 말레이시아, 사이버 사기 증가

CyberSecurity Malaysia(CSM)에 전달된 사이버 사건 보고서의 70% 이상이 사이버 사기와 관련

  • 지난달까지 약 9,800건의 사이버 사건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연말까지 10,000건을 초과할 전망
  • CSM는 동 사례들을 9가지 범주로 구분하며 사이버불링, 해킹 시도, 사기 등으로 구분함
  • 사이버 사기는 지난 6년간 전체 사건 중 5~60%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
  • 올해는 총 보고서의 약 71%가 사이버 사기로 분석되었으며 금전을 노린 사이버 범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중임
  • 말레이시아 경찰국에 따르면 올해 전국 사이버 범죄는 2,000건을 초과했으며 이는 전년도의 1,117건과 비교해 약 2배 증가
  • 금년 발생한 32,251건의 상업 범죄 중 2,012건이 사이버 범죄와 연관됐으며 이로 인한 손실은 약 4,220만 링깃(약 118억 원)

[출처 : THE Star 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