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ibili, 태국과 말레이시아에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Bilibili, 태국과 말레이시아에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중국 비디오 플랫폼 Bilibili는 태국과 말레이시아에 현지화된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넷플릭스와 디즈니 같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시작된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업체 Tencent와 iQiyi와도 경쟁하게 되었음

  • Bilibili는 독립형 앱으로써 지역 사용자들에게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태국의 경우 주로 애니메이션을 스트리밍하는 사이트로 자리잡음
  • 해당 업체는 말레이시아에서도 최근 온라인 접속을 진행했으나 아직 정식 버전이 릴리즈 되지는 않았음
  • Bilibili가 동남아시아에서 사업을 시작한 유일한 중국의 비디오 플랫폼이 아닌데 Tecent의 국제 스트리밍 서비스 WeTV는 2020년에 태국에서 첫번째 해외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하였음
  • Tecent는 2020년 06월에 방글라데시,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13개국에서 2,5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말레이시아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 iflix를 인수하였음
  • Baidu가 지원하는 iQiyi의 해외 서비스는 2019년 06월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라오스 등에 출시되었음
  • iQiyi는 2019년 11월에는 말레이시아 주요 TV 서비스 제공업체 Astro와 파트너십을 진행했으며 2020년 07월에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지부의 대표를 임명한 바 있음

[출처 : Kr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