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보고서 : 인니, 아태 지역 내 멀웨어 공격 가장 높아

MS 보고서 : 인니, 아태 지역 내 멀웨어 공격 가장 높아

MS 보안 엔드포엔트 위협 보고서 2019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인도, 스리랑카, 베트남 등을 포함한 개발 도상국이 2019년 멀웨어 및 랜섬웨어 공격에 가장 취약했음

[좌] : 2019년 아태지역 멀웨어 현황 / [우] : 2019년 아태 지역 랜섬웨어 현황
양쪽 모두 색이 진할수록 발생 사례가 높음
  • 인도네시아는 2019년도 가장 높은 멀웨어 공격률을 기록했으며 스리랑카와 베트남이 그 뒤를 이었음, 베트남의 경우 2019년 아태 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랜섬웨어가 발생
  • 2019년을 기준으로 아태 지역의 전체적인 사이버 위협은 감소한 편이지만 아태 지역의 멀웨어와 랜섬웨어 공격은 각각 전 세계 평균보다 1.6배, 1.7배 높았음
  • 인니 BSSN은 인도네시아가 2020년 1월에서 4월까지 8천 8백만 건 이상의 사이버 공격을 기록했으며 3월에 일 평균 공격량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음
  • 해당 사이버 공격의 절반 이상이 트로이 목마 멀웨어였으며 피싱 사기와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이 그 뒤를 이었음
  • 또한 인니에서는 지난 2020년 5월 전자 상거래 플랫폼 3곳에서 고객의 세부 정보 유출이 발생하여 다크웹에서 판매되는 사례가 발생함

[출처 : Microsoft Indonesia, The Jakarta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