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yHunters에 해킹당한 10개 회사

ShinyHunters에 해킹당한 10개 회사
  • Tokopedia에서 사용자 및 상점 계정 데이터베이스 해킹한 ShinyHunters라는 조직은 인도네시아의 또 다른 전자상거래 플랫폼 Bhinneka.com를 포함한 10개의 다른 회사들의 정보를 탈취 및 판매한 것으로 파악
  • ZDnet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조직은 Bhinneka의 데이터 120만개를 이미 다크웹에서 판매하였으며 9개 다른 회사 중에는 대기업 역시 포함
  • 데이터 도난을 당한 9개의 회사는 Zoosk, Chatbook, 한국 패션 플랫폼 SocialShare, Home Chef, Mintend, 온라인 신문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 Mindful 디지털 잡지, 한국 잡지 꾸밈, 미국 신문 StarTibune, 그리고 인도네시아 Bhinneka
  • ShinyHunters 해커 그룹이 판매한 10개 회사에의 데이터는 총 7,320만 개의 사용자 데이터
  • 도난당한 Bhinneka의 database는 Bitcoin 및 Monero와 같은 온라인 암호화폐를 사용한 판매를 하였으며 가격은 USD2500(약 300만 원)

[ 출처 : medcom.id ]